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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법철거를 신문에 광고한 구청장 한심
작성자 이후용 작성일 2018-03-10 조회 167

관악구 산지와 공원부지에 불법으로 점유한 주택,공장 주차장 음식점, 판넬가개등이 수백 수천곳이 있으나 단속이나 과태료
징수는 지극히저조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기업형 공장도 운영되고 있으며 산옆에 집을신축하면서 산을 점유하여 주차장이나
정원으로 활용해도 단속은 무방비상태다. 녹지과에 단속을 문의하고 형황 정보공개를 요청했으나 묵살이다. 기차게 웃기는 것은 지난 2월 관악저널에 유종필구청장께서 철거대장이란 글을 청장사진과 함게 자랑삼아오렸는데 , 관악산 야생화학습장이 불법이며 무단점유 사유화하고 전혀 반대되는 글을올려 신문사를 고발하려했으나 청장님이 쓴글이라 교정없이 보도핸단다. 54만 구민을 대표한 청장님이 거짓보도 즉 구청에서 지어준 원두막과 시설물 모두다 삱지기의불법건축물이라고 허위보도한것은 조만간
벌을 받게될것이다. 억지주장과 누명으로 불법철거하고도 자랑삼아 신문에 오보한 것은 소가웃을 일이다. 서울시와 두산건설에서
무상으로 추억박물관을 짓기로 각서했는데 개인감정으로 무산시켰고 시위한 나를 고발하여 형을 받았고 체포납치감금 폭행하여 불구자가 되었으나 거꾸로 형을 또받았다 이렇게 잔인무도한 단체장의 미래가 걱정된다. 네이버에서 관악산이후용 보시면 실감이 날것입니다. 울분을 참지못하여 청와대앞과 국회앞에서 관악산이 초토화되였다고 날마다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국회앞 상복.hwp